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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나토 참석에…北 "총알받이 자청" 원색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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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나토 정상회담에 우리나라와 일본이 참석한 걸 두고 중국은 매우 예민하게 반응했습니다. "진영적 사고로 국제사회의 냉전을 부추기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북한 역시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보도에 권은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북한이 윤 대통령의 나토정상회의 참석에 대해 내놓은 첫 반응은 원색적 비난이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학자 명의의 기고문을 통해 "스스로 나토의 총알받이 역할을 자청하고 있는 것"이라며 "불구덩이에 두 발을 깊숙이 묻어둔 격"이라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