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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방탄소년단 '정국'과 드디어 스파링… “Nice Fight”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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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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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추성훈이 정국과 스파링을 했다.

29일 오후 종합격투기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Nice Fight #jungkook’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복싱 스파링을 한 추성훈과 방탄소년단 정국의 모습.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보며 엄지를 올리고 있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두 남자가 스파링을 끝내고 서로를 껴안으며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에 보는 팬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앞서, 추성훈은 정국의 트레이너가 인스타그램에 공유한 복싱 영상에 ‘다음은 스파링하자고 말해주세요.♥♥^_^^_^’라는 댓글을 남긴 바 있다.

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14일 자신들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9년 만에 그룹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할 것이라고 밝혀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추성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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