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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한일 정상, 관계 개선 공감대...다음 달부터 속도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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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는 이번 한미일 정상회담을 포함해 모두 세 차례 만났습니다.

공식 양자 회담은 결국 무산됐지만 산적한 현안을 조속히 풀자는 공감대가 마련되면서 양국 협의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도쿄 연결합니다. 이경아 특파원!

두 정상이 어제 만찬 석상에서 짧게 첫 대면을 했고, 오늘 두 차례 더 만났는데요.

일본 정부 반응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