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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사 "홀로 우크라行 용기 감동" 질 바이든 "중요한 건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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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여사 "있는 그대로 보여주라" 조언


(마드리드=연합뉴스) 이준서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2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를 비롯한 각국 정상 배우자들과 환담을 나눴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 10시2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스페인 왕실이 주관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 배우자 프로그램'에 참석했다고 대통령실이 서면브리핑에서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