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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중국 전선' 유럽까지 확대…중국 '위협'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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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 나토 정상회의에서는 새로운 전략 개념이 채택됐습니다. 러시아와 함께 중국이 사실상의 위협으로 처음 적시되었는데 미국의 대중국 전선이 유럽까지 확대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김윤수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는 새 전략 개념인 '2022 전략 독트린'에서 중국의 도전을 언급했습니다.

중국이 유럽과 대서양 안보에 초래하는 구조적 도전을 해결하기 위해 동맹들이 함께 행동할 거라고 적시하며 중국을 '위협'으로 간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