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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선후배 어울린 새로운 조화, 연극 '햄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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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플러스>입니다.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역사상 가장 유명한 독백이죠.

연극 '햄릿'이 6년 만에 다시 돌아옵니다.

캐스팅부터 큰 화제인데요.

50년 나이 차를 뛰어넘는 선후배가 함께 출연하는데, 주요 배역은 젊은 배우들이 조연과 단역은 기라성 같은 원로 배우들이 맡았다고 합니다.

개막 2주를 앞두고 연습 현장을 공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