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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9개월만에 모인 한미일…"북핵 3각 공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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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9개월만에 모인 한미일…"북핵 3각 공조"

[앵커]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한미일 정상이 한자리에 모인 건 거의 5년 만인데요.

세 정상은 북핵 위협에 대한 3각 공조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정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