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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임윤찬 "달라지는 것 없어…앞으로도 계속 피아노 배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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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미국 반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대회 최연소 기록으로 우승한 피아니스트 임윤찬(18·한국예술종합학교)이 30일 기자간담회를 했습니다.

임윤찬은 이날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초캠퍼스에 마련된 간담회장에 검은 티셔츠에 검은 재킷을 걸치고 들어섰습니다. 쏟아지는 질문에는 대회 직후와 마찬가지로 겸손하고, 때때로 수줍은 듯 대답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