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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보] 잠기고, 무너지고‥내일까지 최고 12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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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장맛비가 지속되면서 피해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 사회부 박진준 기자와 좀 더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박 기자, 곳곳에서 비 피해도 많이 발생했죠?

네, 많은 시청자분들이 제보를 보내오셨습니다. 특히 수도권을 비롯해 중부지방에 피해가 집중됐는데요.

관련 영상들 보시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오늘 낮 경기 양평군 지역인데요. 산에서 흙탕물이 거침없이 쏟아지고, 도로 위 승용차는 흙탕물 앞에 멈춰 선 채 오도가도 못하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