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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에 지갑 닫았다…미국에서 경기 침체 현실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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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다른 나라들도 경제 때문에 힘듭니다. 미국에서는 사람들이 갈수록 돈을 쓰지 않고 있다는 통계가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물가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점점 더 지갑을 열지 않고 있는 것인데, 이것이 길어지면 경기 침체로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걱정도 많습니다.

이 소식은, 미국 뉴욕에서 김종원 특파원이 전해왔습니다.

<기자>

탄탄한 노동시장과 소비 지출, 고강도 통화정책에도 미국 경제가 충분히 버틸 수 있다는 미 정부 낙관론의 근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