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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주말 '찜통더위' 온다…서울 34도 · 경산 37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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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개면서 곧장 무더위가 찾아왔는데요.

내일(2일)은 오늘보다 더 더워지면서 그야말로 찜통더위가 예상됩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 서울의 낮 기온이 34도, 경북 경산은 3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은 자외선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부산과 울산, 여수, 광주, 진도 부근에는 위험 단계까지 올라서 가급적 실내에 머무시는 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