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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김민지 아들, 영국 꼬마 신사로 변신..옆모습부터 엄마 아빠 판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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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김민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민지가 영국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전 축구선수 박지성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출신 김민지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마트하게 차려입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멋지게 옷을 입고 외출한 김민지, 박지성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늘색 셔츠에 밝은색 조끼, 바지를 입고 나비넥타이까지 한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스마트한 착장과 달리 손에는 사탕을 들고 있는 김민지 아들의 사랑스러움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김민지는 전 축구선수 박지성과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현재 영국 런던에 거주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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