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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안유진, 신상게임 ‘청개구리 가위바위’ 에 멘붕 (뿅뿅 지구오락실) [Oh!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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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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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뿅뿅 지구오락실’ 지구용사 4인방이 신상 게임을 했다.

1일 전파를 탄 tvN ‘뿅뿅 지구오락실’에서는 ‘게임 집착러’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본격적인 게임 전쟁을 시작했다.

신상 게임을 진행하게 됐다. 이름은 ‘청개구리 가위바위보’ 연습을 하기 시작했고 생각보다 어려운 난도에 다들 당황하기 시작했다. 안유진은 “미쳤다”라고 잘못 말하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영석PD는 “(우리는) 인조인간이 나간다. 인조인간 박과장 일어나”라고 언급했다. 대답을 못하고 소리를 지르는 안유진을 보고 이은지는 “너 공포영화 찍냐? 왜 소리를 질러”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계속되는 광탈로 인해 10병의 술 중에 3병만이 남았다. 나영석 PD는 “저희 분량도 생각해줘라”라고 말하기도. 나영석은 “저희가 술 3병을 넣어드린다. 대신 룰을 바꾸겠다. 비기면 ‘개굴’이라고 외쳐야한다”라며 추가된 룰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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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는 “침착하게 해야해”라고 말했고, 안유진은 “눈을 보면 안돼”라고 팁을 전하기도. 이영지를 제외한 모두가 통과했고, 이영지에게 기회가 돌아갔다. 실패한 이영지는 “밥 쫄쫄 굶을게”라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뿅뿅 지구오락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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