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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좀비로 만들어" 박나래, 정찬성 스파르타식 교육에 '구토직전' (나 혼자 산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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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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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나래가 정찬성의 스파르타식 교육을 받았다.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정찬성의 스파르타식 교육을 받았다.

이날 박나래는 전날 개그프로그램 회식의 영향으로 인해 잔뜩 부은 얼굴로 기상했다. 박나래는 주방으로 직행해 닭가슴살을 데웠다. 김해준은 박나래가 먹는 닭가슴살을 보더니 맛있는 닭가슴살이라며 관심을 보였다. 박나래는 "해준 회원님처럼 하얀 건 못 먹는다. 양념 있는 걸 먹어야 한다"고 했다.

박나래는 닭가슴살을 다 먹고는 근력 운동을 하기 위해 매트를 깔았다. 전현무는 "진짜 운동한다고?"라고 말하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박나래는 본격적인 운동에 앞서 체성분을 측정해 봤다. 박나래는 몸무게 59.7kg으로 지난번 60kg일 때보다는 살짝 빠진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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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매트 위에서 몸풀기용으로 스트레칭을 한 뒤 케틀벨 25개를 들었다. 운동에 집중한 박나래는 큰 마음을 먹고 마련했다는 홈짐을 공개했다. 박나래는 홈짐을 두고 "김종국 오빠한테 전화를 했다. 제대로 알려주셨다. 제가 하기에는 지금 좀 과하다. 저도 인정한다"고 했다.

박나래는 홈짐에서 등 운동을 시작으로 그립을 교체해 가며 운동에 몰입했다. 기안84는 박나래가 운동하는 모습을 보더니 "자세는 괜찮다"고 했다.

박나래는 운동 후 땀을 쫙 빼고는 족발을 주문해서 먹었다. 운동으로 인해 식욕이 폭발한 박나래는 족발과 주먹밥을 세상 맛있게 먹었다. 김해준은 "저걸 같이 먹으면 더 잘 들어간다"면서 부러워했다.

박나래는 격투기 영상을 보면서 족발을 먹더니 정찬성의 체육관을 찾아갔다. 박나래는 코드쿤스트의 소개로 정찬성을 찾아간 것이었다. 박나래가 격투기를 배우고 싶다고 하자 정찬성과 친분이 있는 코드쿤스트가 나섰던 것.

박나래는 "설레면서 긴장됐다"면서 정찬성의 팬이라고 털어놨다. 이에 정찬성은 "오늘 팬 한 명 잃을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탈의실에서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나왔다. 정찬성은 "거의 무에타이 선수 같다"면서 복장은 완벽하다고 했다.

박나래는 정찬성을 따라 손과 발을 닿게 하는 준비운동을 시작했다. 정찬성은 뭔가 이상한 박나래의 움직임데 지금 웃기려고 한 거 아니죠?"라고 물어봤다. 박나래는 "완전 진지하다"고 했다.

박나래는 두 번째로 배를 땅에 붙이며 기어가는 동작을 하면서 힘들어 했다. 족발이 목젖을 잠깐 칠 정도였다고. 박나래는 "내가 잘못 왔나 싶었다. 사람을 좀비로 만들더라"라며 혀를 내둘렀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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