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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둔촌주공 초유의 후폭풍..."인당 1억↑ 갚아야 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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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주공 재건축 공사장은 지난 4월 중순 이후 모든 작업이 중지됐습니다.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조합원 사이에서도 내홍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일부 조합원들이 8월 중에 현 집행부를 해임하겠다면서 구체적인 시기까지 못 박고 나선 겁니다.

이른바 '둔촌주공 조합 정상화위원회'는 해임 발의 요건인 전체 조합원의 10분의 1, 620여 명 이상이 이미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