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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영원한 뮤지컬 여신…계단 위에서도 우아한 드레스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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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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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근황을 전했다.

2일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IMF 핸드프린팅. 러브앤뮤지컬 콘서트. 감사합니다. 뮤지컬배우 김소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현은 흰색과 분홍색 드레스를 입은 우아한 차림으로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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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분홍빛 드레스를 입은 김소현은 계단 위에서도 남다른 매력으로 왕비같은 자태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사로잡는다.

김소현은 2011년 8세 연하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주안 군을 두고 있다.

김소현은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백반기행'에 출연해 8세 연하인 손준호를 언급하며 "남편이 저와 여덟 살 차이가 난다. 제가 여덟 살이 많다. 저를 확 휘어잡으려고 노력한다"며 손준호와의 결혼 생활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 김소현 인스타그램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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