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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북 인정하면 보상"...인권위, 野 '회유 의혹'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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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2020년 북한군에 피살된 공무원의 유족을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회유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당사자로 지목된 의원들이 강하게 부인하는 만큼, 진실 공방이 벌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국가인권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일부 의원들의 이른바 '월북 인정 회유 의혹'을 들여다보기로 했습니다.

지난달 29일 관련 사안에 대한 진정을 접수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