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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태영, 코로나 제한 풀리기만 기다린 괌 여행 "한참동안 모래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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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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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유진이 괌에서 가족들과 함께 하는 일상을 전했다.

2일 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amily & friends. The most imprtant people who give happiness in my lif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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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남편인 배우 기태영, 두 딸 로희·로린 양과 괌을 찾은 유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괌 출신인 유진은 데뷔 전 괌을 찾은 H.O.T.의 모습을 보러 갔다 관계자에게 캐스팅되며 S.E.S.로 데뷔한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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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은 또 다른 사진을 통해 "한참동안 모래놀이. 소라게도 겁 없이 손 위에 올려본다", "핸드메이드 라피아 모자, 예쁘죠?"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하는 등 코로나19 제한 조치가 해제 후 괌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시간을 인증했다.

사진 = 유진 인스타그램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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