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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 전자'에 갇힌 삼성...호재에도 시장은 '시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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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삼성전자의 주가 부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때 10만 전자를 바라보다 지금은 5만 원대까지 떨어졌는데, 호재성 뉴스가 나와도 별다른 상승이 없어 소액주주들의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박병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시가총액 341조에 달하는 코스피 1위 기업 삼성전자.

소액주주가 560만 명에 달해 국민주로 불리지만, 올해 들어 주가는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