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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 또 경신 치솟는 곡물가..."하지만 우리에겐 위기 아닌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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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세계 농산물 가격이 하루가 다르게 최고치를 치닫고 있습니다.

지구촌을 직접 겨냥한 급격한 기후변화에, 우크라이나 전쟁의 여파 등이 겹쳤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지금의 이런 위기를 기회로 삼는 이들도 있습니다.

이승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이탈리아의 젖줄이 허연 바닥을 드러냅니다.

70년 만에 찾아온 '최악의 가뭄' 때문입니다.

이 나라는 농업 생산의 1/3을 이 강에 의존하고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