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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항공편 결항 잇따라...일손 부족에 파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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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유럽의 주요 공항들이 코로나19 이후 일손 부족으로 운영에 큰 차질을 겪고 있습니다.

항공사와 공항 직원들의 파업까지 겹치면서 결항이 잇따르며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김진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현지 시각 1일 항공편이 취소된 여행객이 촬영한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의 모습입니다.

찾아가지 못한 수화물들이 잔뜩 늘어서 있어 매우 혼란스럽습니다.

공항의 인력은 부족한데 항공편 취소와 지연이 잇따르며 공항 처리능력이 한계에 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