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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윤리위 심판대' 운명의 한 주...예상 시나리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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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윤리위, 7일 개최…"이준석 소명 듣고 결정"

징계 여부 쟁점은 '성 접대 증거 인멸 지시 의혹'

李, 윤리위 고비 넘기면 '자기 정치' 속도 낼 듯

李 조기 사퇴 시, 임시전대 열어 대표 다시 선출

[앵커]
'성 접대 증거인멸 교사' 의혹을 받는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에 대한 징계 여부를 논의할 당 윤리위가 오는 7일 열립니다.

어떤 결과가 나오든 정치적 후폭풍이 불가피한데, 예상 시나리오를 강진원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기자]
국민의힘 윤리위는 지난달 22일 5시간 가까이 마라톤 회의를 진행했지만, 이준석 대표에 대한 답을 내놓진 못했습니다.

다만, 2주 정도 미룬 오는 7일 입장을 정리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