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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릿'서 가장 어려운 역 연이어"…'빛나는 조연' 김성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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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릿'서 가장 어려운 역 연이어"…'빛나는 조연' 김성녀

[앵커]

연극 '햄릿'이 6년 만에 돌아옵니다.

46년차, 공연계 '대모'로 불리는 배우 김성녀 씨가 이번에도 주인공을 받쳐주는 조연으로 활약하는데요.

정다예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6년 만에 돌아온 연극 '햄릿'의 연습 현장.

나이차만 무려 50년, 선후배 배우들이 한 데 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