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뭉쳐야 좋다?...수도권에 '통합 재건축' 바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경기 고양 후곡마을 4개 단지, 통합 재건축 추진

"사업성 더 좋고, 절차도 빠를 것으로 기대"

"협상력 강해져…3천 세대 정도가 적당한 규모"

"새 정부 재건축 규제 완화 기조가 영향 줬을 것"

[앵커]
새 정부 들어 재건축 규제 완화 기대감이 커지면서 최근 경기와 인천 등 수도권에서 통합 재건축 추진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규모가 커지면 사업 추진 과정에서 협상력을 높일 수 있고, 주요 건설사가 시공에 참여할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인데 단점도 적지 않다는 얘기도 나옵니다.

최기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경기도 고양시 한 아파트 곳곳에 통합 재건축 추진을 알리는 현수막이 붙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