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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만원 원피스 품절시킨 ‘이재용 딸’…대중 관심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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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SS시즌 베르사체 실크 원피스 제품

원주 씨가 찬 목걸이 팔찌 구두까지 회자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최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장녀 결혼식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딸 원주 씨가 참석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하객룩’에 대한 관심이 온라인상에서 계속 회자되고 있다.

당시 그가 입었던 294만원짜리 원피스는 국내 다수 판매 채널에서 이미 품절됐고, 함께 착용했던 목걸이와 팔찌 제품까지 관심이 확장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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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6월 27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장녀 진희씨 결혼식이 열리는 서울 중구 정동교회로 딸과 함께 들어가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 부회장과 딸 원주 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정 회장의 장녀 진희(25)씨 결혼식에 참석했다. 이들은 제네시스 G90에서 하차해 우산을 나눠 쓰고 함께 이동했는데, 이날 특히 주목받은 것은 원주 씨의 패션이었다.

결혼식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에는 원주 씨가 입은 드레스가 어떤 제품이냐는 문의 글이 다수 등장했고, 이목을 집중시켰다.

패션업계에 따르면 원주 씨가 입은 하객룩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베르사체(VERSACE)의 2022 봄·여름(S/S) 컬렉션 ‘베르사체 인서트 실크 미니 원피스’ 제품이다.

이 원피스는 베르사체가 지난해 9월 밀라노 패션쇼에서 처음 선보였다. 검은색 바탕이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을 주면서도 측면에 박힌 형형색색의 바로크 양식 프린팅이 눈에 띄는 원피스다.

이 원피스에는 베르사체의 상징인 메두사 단추와 클립도 달렸다. 공식 가격은 294만원이며 현재 국내 다수의 판매 채널에서 품절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진다.

이 밖에 원주 씨의 목걸이와 팔찌, 구두 정보를 묻는 글도 온라인에서 공유되고 있다. 다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제품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이원주 양이 공식 행사에 참석한 것은 고(故) 이건희 회장의 장례식 이후 1년6개월 만으로 미국에 머물고 있는 원주 씨는 결혼식 참석을 위해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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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6월 27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장녀 진희씨 결혼식이 열리는 서울 중구 정동교회로 딸과 함께 들어가고 있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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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7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장녀 진희씨 결혼식이 열리는 서울 중구 정동교회로 딸과 함께 들어가고 있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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