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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경제] 개미들 못 버티고 떠났다…증시 전망 여전히 '캄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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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친절한 경제 시간입니다. 오늘(4일)도 한지연 기자와 함께하겠습니다. 올해 3분기 수입 곡물가가 더 오를 거라는 전망이 나왔네요.

<기자>

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조사 결과인데요, 2분기보다 식용이 13%대, 사료용이 12%대 더 오른다고 봤습니다.

2015년 수준을 100으로 놓고 비교한 수입단가지수는 7분기째 오름세인데요, 3분기에는 식용이 185에 육박하고요, 사료용은 178 정도로 전망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