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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변화' 본 손흥민의 감격 "이게 영국인지, 한국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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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잠결에 누가 보내줘서 봤는데 이게 영국인지, 한국인지 헷갈리더라고요."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30)은 4일 홍대입구역 인근 아디다스 브랜드센터에서 열린 미디어 인터뷰에서 영국 런던에 등장한 자신의 벽화를 본 소감을 전했다.

그래피티 작가 '그나셔'가 작업한 이 벽화는 영국 북런던의 스톤리 거리에 그려졌다. 손흥민의 전매특허가 된 '찰칵 세리머니'를 묘사한 벽화에는 그의 영문 이름과 등번호 7번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