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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前정부와 다르다" 발언 직후…김승희, 자진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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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검찰수사 대상이 된 김승희 복지부장관 후보자가 지명 40일만에 결국 자진 사퇴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아침 출근길에 전 정부와 달리 논란이 있는 인사는 강행하지 않겠다고 발언한 지 세 시간이 채 안 돼서 사퇴를 발표한 겁니다. 인사문제가 국정지지율에 악재가 되고 있다는 판단이 있어서였는지 유럽 순방 이후 서둘러 이 문제를 매듭지었다는 평가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