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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줄리안vs독일 다니엘, 모국 자존심 건 초콜릿 대결 (톡파원 25시)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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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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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과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이 '직구템' 대결을 펼쳤다.

4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줄리안과 다니엘이 각각 벨기에와 독일 '직구템'으로 초콜릿을 준비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문주 톡파원과 줄리안, 수아 톡파원과 다니엘은 컬래버레이션 대결을 펼쳤다. 문주 톡파원과 줄리안은 벨기에 투어에 나섰고, 수아 톡파원과 다니엘은 독일 투어를 진행했다.

특히 문주 톡파원과 줄리안, 수아 톡파원과 다니엘은 각각 벨기에와 독일의 '직구템'으로 초콜릿을 선택했다.

김숙은 "드디어 벨기에 대 독일의 직구템을 공개한다"라며 기대했고, 이찬원은 "우리 냉정하게 평가하자"라며 못박았다.

앞서 이찬원은 벨기에 초콜릿에 대해 "진짜 벨기에는 초콜릿이다. 초콜릿을 선호하지 않는데 누가 벨기에에서 사 왔다. 깜짝 놀랐다. 풍미 자체가"라며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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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은 "독일부터 가냐. 벨기에부터 가냐"라며 물었고, 전현무는 "독일에 대한 편견을 없애기 위해 독일부터 하자"라며 제안했다.

이때 다니엘은 "숙이 누나 선물이다"라며 김숙에게 향수를 전달했다. 상자 안에는 향수 4종의 샘플러가 담겨 있었고, 김숙은 "샘플 받아 오셨냐"라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다니엘은 "여러 가지 향 들어가는 거다. 향수 한 병이면 향 하나밖에 없지 않냐. 이건 네 개나 있다"라며 당황했고, 수아 톡파원은 "다니엘 씨가 고민해서 여러 가지 향 담긴 걸로 골라 오셨다"라며 귀띔했다.

다니엘은 다양한 맛을 골라 먹는 초콜릿을 준비했고, 출연자들은 각자 하나씩 골라 먹었다. 이찬원은 마치판이 든 초콜릿을 먹었고, "안에 앙금이 맛있다"라며 감탄했다.

김숙은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완전 달고 그러지 않다. 안에 들어 있는 것들이 맛있다"라며 평가했다. 그러나 전현무는 "독일은 학센도 퍽퍽하다고 하지 않았냐. 그런 느낌이 나더라. 초콜릿 계 학센이다. 너무 꽉 차 있다"라며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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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줄리안은 벨지안 초콜릿을 준비했고, 이찬원은 "비주얼 봐라"라며 기대했다. 줄리안은 "안에 오렌지 들어가 있다. 진짜 좋아하는 거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전현무는 "너무 맛있다. 초콜릿에 오렌지 넣은 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라며 감탄사를 내뱉었고, 타일러는 "이게 뭐냐"라며 거들었다.

줄리안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거다. (초콜릿을) 비건이라서 못 먹는다. 이 장인이 이걸 비건으로 만들었다. 우유도 안 들어가는데 맛있다. 벨기에 집 가면 항상 냉장고에 있다"라며 설명했다.

줄리안은 "여기 있는 게 2021년도 브뤼셀에서 최고 장인상 받은 사람의 초콜릿이다 "라며 못박았다.

사진 = JTBC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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