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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화장실서 샤워까지…골칫덩이 전락한 '차박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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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산과 바다에 차를 세우고 숙박과 캠핑을 즐기는 이른바 '차박족'이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중화장실에서 샤워를 하는가 하면 쓰레기를 마구 버리는 등 일부 몰지각한 행태가 도를 넘고 있습니다.

G1방송 윤수진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카메라 발견하고 급히 딴청 피우지만, 이 남성, 조금 전까지 공중화장실 세면대에서 옷 벗고 샤워 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