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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Swing] '맥콜·모나파크오픈 우승' 임진희의 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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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은 실전에서 투어 프로들이 한 ‘진짜 스윙’입니다. 초고속 슬로모션 영상을 통한 섬세한 스윙 동작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

임진희(24)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맥콜·모나파크오픈(총상금 8억원)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로 정상에 올랐다.

임진희는 3일 강원도 평창군 버치힐 골프클럽(파72 6434야드)에서 열린 맥콜·모나파크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임진희는 윤이나(19)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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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콜·모나파크오픈 우승을 차지한 임진희. [사진=KLPGA]



통산 2승을 달성한 임진희의 드라이버 스윙을 포천 일동레이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크리스 F&C 제44회 KLPGA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촬영했다. 그의 올 시즌 KLPGA 투어 퍼포먼스를 보면 드라이버 샷 평균 비거리는 250.01야드로 12위, 페어웨이 적중률은 72.66%여서 83위, 그린 적중률 75.81%로 14위, 평균 타수 71타로 11위를 기록 중이다. [촬영, 편집= 박건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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