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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입담에 웃음보 터진 이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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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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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이정재(왼쪽)가 5일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점에서 열린 영화 '헌트(HUNT)' 제작보고회에서 '칸으로 신혼여행 다녀왔다"는 정우성의 입담에 웃음보를 터트리고 있다.

‘헌트'(감독 이정재)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 분)와 김정도(정우성 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2022.7.5/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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