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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세 맞아?' 베라 왕, 나이 가늠 안 되는 초슬림 몸매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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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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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디자이너 겸 셀럽 베라 왕이 73번째 생일을 맞았다.

베라 왕은 최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 계정에 생일을 자축하며 근황을 담은 자신들을 공개했다.

"케이크와 가라오케와 함께 내 생일을 축하하며 #베라왕파티"라는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베라 왕은 슬림한 몸매를 노출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베라 왕은 가녀린 보디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핑크색 드레스와 팬츠 차림에 화려한 티아라를 매치, 생일 주인공 룩을 완성했다. 한손에는 핑크빛 와인병을 들고 살짝 미소를 지었다.

중국계 미국인인 베라 왕은 전 세계 유명 셀러브리티들의 웨딩드레스를 제작하며 스타 디자이너로 떠오른 셀럽으로, 각종 패션화보 및 SNS를 통해 7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를 공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손예진의 결혼식 2부 드레스를 만든 디자이너이기도 한 베라 왕은 결혼식 후 자신의 SNS 계정에 손예진 현빈 결혼식 사진을 게재하며 축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사진=베라 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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