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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통에 아들 넣어뒀어요"‥미 행진 행렬에 총기 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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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미국의 독립기념일이었던 어제 시카고에서는 한 20대 남성이 행진을 하던 시민들을 향해서 총을 난사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여섯 명이 숨졌고 서른 명 넘게 다쳤는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총기 폭력에 끝까지 맞서 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현지 기자가 전해드리겠습니다.

◀ 리포트 ▶

연속으로 발사되는 총소리에 거리에서 행진을 하던 사람들이 놀라 도망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