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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저작권 풀리는 미키마우스…'살인마 곰돌이 푸' 뒤잇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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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 세기 가까이 어린이들의 친구였죠. 곧 95살이 되는 미키마우스입니다. 95년이 갖는 의미가 또 큰 건, 독점 저작권이 소멸되기 때문인데요.

이게 무슨 뜻인지, 정재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테니스 황제' 페더러와 춤추고, 가장 폐쇄적인 나라 북한의 무대에도 오르는 캐릭터.

휘파람을 불며 배를 조종하는 이 작은 생쥐는 1928년 태어났습니다.

디즈니 만화 영화가 시작할 때 어김없이 등장하는 장면으로,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공식 마스코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