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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도전' 이정후 "아버지가 인생 목표는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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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올 시즌 프로야구에서 공격과 수비 모두 무결점으로 거듭나고 있는 키움 이정후 선수.

그런 이정후 선수도 닮고 싶은 선수, 까다로운 투수가 있다는데요.

송기성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 리포트 ▶

전날까지 홈런과 타율 2위, 타점 3위에

통산 타율에서도 1위에 오르며 역대급 전반기를 보내고 있는 이정후.

지난 2일 최연소 6시즌 연속 100안타 기록을 세운 데 이어 아버지 이종범 감독의 최소 경기 1000안타 고지에도 17개차로 다가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