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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물가 상승 현실로…외환위기 이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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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1998년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6%나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먹거리를 비롯해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값이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보도에 조기호 기자입니다.

<기자>

6월 소비자물가가 6%까지 치솟는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건 역시 석유류였습니다.

경유가 1년 전보다 50% 넘게 올랐고, 휘발유 31.4%, 등유는 72% 치솟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