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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문서 위조에 재당첨까지…부적격 '특공' 116명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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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자격이 없는데도 세종시 아파트를 특별공급받은 116명이 감사원에 적발됐습니다. 이들에 대해서는 계약 취소 등의 조치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김민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관세평가분류원의 유령 청사로 특혜 논란이 촉발되면서 세종시 특별공급은 지난해 7월 폐지됐습니다.

[김부겸/당시 국무총리 (지난해 5월, 고위 당정청 협의회) : 특별공급이 오히려 특혜가 되고 있다, 또 이를 악용하는 사례까지 있다는 국민적 질책을 따갑게 받아들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