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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라인 초대석] "바이올린은 내 목소리"…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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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죠. 클라라 주미 강이 5년 만에 내한하는 독일 오케스트라와 함께 협연 무대에 오릅니다.

나이트라인 초대석,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 씨 모셨습니다.

Q. 오랜만에 국내에서 공연…소감은?

[클라라 주미 강/바이올리니스트 : 이번에는 외국 악단과 내한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요. 그리고 굉장히 오랜만이에요. 2년 정도 됐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