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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쌍둥이 출산하고도 여전한 개미허리…영원한 요정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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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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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여전한 요정 미모를 자랑했다.

성유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 헤어진 인연을 다시 만나고 싶은 분은 사연 보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분홍색 블라우스에 종아리를 덮는 긴치마를 입어 우아하고 청순한 매력을 자랑한다. 특히 잘록한 허리를 강조해 눈길을 끈다.

성유리는 이어 "7월 11일 월요일 8시 30분 기대해주세요"라고 적으며 첫 방송 시청을 독려하기도 했다. 출산 후 첫 복귀작인 만큼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날지 기대를 모은다.

성유리가 진행을 맡은 KBS2 새 예능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사소한 오해로 혹은 사랑하지만 어쩔 수 없이 헤어진, 만남을 다시 꿈꾸는 모든 연인에게 또 한 번 사랑을 말할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이다. 11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한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동갑내기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올해 1월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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