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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인민정, 무기력증+우울증 고백 "극복하자..잘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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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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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이 무기력증과 우울증을 고백했다.

6일 인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고백하면 나아진대..."라며 글을 올렸다.

그는 "무기력증 우울증 극복하자. 난 엄마니까^^"라며 자신이 현재 무기력증과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실을 밝혔다. 공개적으로 고백함으로써 조금이라도 증상이 나아지길 바라며 글을 쓴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인민정은 "잘 하고 있어 내 자신 힘내 토닥토닥"이라고 덧붙이며 지치고 힘든 스스로를 다독이기도 했다.

한편 인민정은 지난 5월 쇼트트랙 선수 출신 김동성과 혼인신고를 하면서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김동성은 전 부인과 결혼 4년만인 2018년 이혼했지만 이후 양육비 미지급 논란에 휩싸였고, 이와 관련해 인민정은 최근 양육비 1400만원 이체 내역 인증과 함께 "김동성이 한국에서 다시 얼음판 위에 서서 일어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줄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현재 두 사람은 함께 과일 판매 및 온라인 쇼핑몰 사업을 운영 중이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인민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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