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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인조' 소녀시대 15년째 우정 자랑…빠진 멤버 누구?[★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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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보라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가 변치않는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소녀시대 유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멤버들과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이 차 안에서 다정하게 귀여운 포즈를 짓는가 하면, 바다 모래사장에서 함께 즐거운 순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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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JTBC 예능 '소시탐탐'을 통해 완전체로 뭉친 바. 그러나 이날 바닷가 촬영에는 현재 드라마 촬영 중인 막내 서현이 빠져 있다. 서현은 KBS2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의 촬영에 임하며 '소시탐탐'의 녹화에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07년 데뷔한 소녀시대는 15년째 우정을 지키며 그룹의 명맥을 이어나가고 있다. 그러나 멤버 제시카는 2014년 탈퇴해 9인조에서 8인조로 바뀌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소녀시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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