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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외할머니와 불화설 종식? 희수 축하 ‘인증’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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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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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왼쪽 사진)가 외할머니(오른쪽 사진)와의 불화설에 해명한 가운데 외할머니의 생일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6일 최준희는 인스타그램에 “Happy 77”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77세 생일을 맞은 최준희의 외할머니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그는 케이크에 초를 꽂고 촛불을 불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최준희는 외할머니를 사랑하는 손녀의 모습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4일 최준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팬이 최준희에게 “외할머니랑은 연락 끊고 사시나요?”라고 질문하자 최준희는 “엥? 전혀...?”라는 답변과 함께 외할머니와 나눈 문자 메시지 캡처본을 게재했다. 공개된 해당 문자 메시지 캡처본에는 최준희의 외할머니가 최준희에게 “준희야! 내가 먹어본 중에 제일 맛있어. 내 입에 딱이야. 제과점 해도 되겠어. 건포도하고 호두나 잣이 들어가면 완벽할 것 같아. 잘 먹었어. 고마워. 잘 자”라고 보낸 내용이 담겨 있다. 이에 최준희 또한 “웅, 잘 자“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이유비가 소속된 소속사 와이블룸과 계약해 배우 데뷔를 앞두고 있었으나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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