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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 금융자산, 증시 부진에 주식 줄고 예금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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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 금융자산, 증시 부진에 주식 줄고 예금 늘어

올해 들어 증시 약세가 이어지면서 가계 금융자산 가운데 주식이 차지하는 비중도 감소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2분기 21.6%로 역대 최대 수준에 이르렀던 가계 금융자산 내 주식·투자펀드의 비중은 1분기 말 20.1%로 떨어졌습니다.

반면, 1년 전 41%였던 예금 비중은 41.8%로 늘어났습니다.

한은은 "1분기에 자금이 주식에서 안전자산인 저축성 예금 등으로 이동하는 운용 자산 비중을 재조정하는 추세가 이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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