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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민생 안정 최우선" 尹정부 첫 고위 당정…한방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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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새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고위급 당정협의회가 열렸지만 물가와 민생 안정이 시급하다는 원론적 언급만 확인했을 뿐 뾰족한 대책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준석 국민의 힘 대표는 "윤석열 정부가 약속한 많은 공약들이 국민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있다"고 쓴 소리를 했습니다.

김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윤석열 정부 한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