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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진이형'도 두 손을 '번쩍'…흥미진진 프로야구 선두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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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야구 전반기 막판 선두 싸움이 아주 치열합니다. 지키려는 SSG와 추격하는 키움 두 팀은 최근 10경기에서 9승을 거두며 그야말로 '장군멍군'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SSG 구단주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이다솜 기자입니다.

[리포트]
3-3으로 맞선 9회말 2아웃, 추신수의 한 방이 길었던 경기의 마침표를 찍습니다.

관중석에 있던 추신수의 가족은 물론, 유니폼을 입고 응원하던 SSG 정용진 구단주도 박수를 치며 아이 처럼 기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