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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불법 파업에 선박 진수 중단까지…대우조선해양 "피해 눈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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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 조선소에선 지금, 한 달 넘게 파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금속노조 소속 하청업체 노조가 급여인상을 요구하며 작업을 하지 않고 있는 건데요 대우조선은 "손실이 하루 300억 원 씩 쌓이고 있다"며 불법행위를 바로 잡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성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거제의 한 조선소입니다. 노조원들이 건조 중인 원유운반선 앞을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