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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혁, 오늘(7일) 아빠 됐다…"내 딸 어서와"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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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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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겸 뮤지컬배우 오종혁이 아빠가 됐다.

오종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고합니다! 오또복은 2022년 7월 7일부로 출생을 명 받았습니다! 이에 신고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갓 태어난 오종혁의 딸의 모습이 담겼다. 뱃속에서부터 새카만 머리카락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통통한 볼살이 미소를 자아내기도 한다.

이와 함께 오종혁은 "#오또복 #오칠칠 #내딸 #어서와"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딸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

앞서 지난 6일 오종혁은 아내 박혜수가 응급 입원을 했다고 알리며 "내일이면 또복이를 만날 듯 하다. 10개월 남짓한 시간동안 엄마 고생 적게시키고 잘 자라준 또복이가 심술을 부리기 시작하는데..해줄 수 있는게 없네"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그로부터 하루만에 딸을 만난 근황에 축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오종혁은 비연예인 아내 박혜수와 결혼했으며, TV조선 '와카남'에 동반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오종혁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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