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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9개월만에 돌아온 광화문 광장…두 배 넓어지고 녹지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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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울 광화문 광장이 공사를 마치고 내일 다시 시민에게 개방됩니다. 녹지 공간을 대폭 늘리고 역사성도 강조했는데, 이전과 어떻게 달라졌는지 최우정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왕복 12차선 차로 사이에 외딴 섬처럼 있던 광화문광장. 1년 9개월 동안의 공사를 거쳐 면적이 2배로 넓어졌습니다.

광장폭도 35m에서 60m로 늘어났습니다.

광장 곳곳에는 이렇게 크고 작은 나무 5000그루와 풀 등을 심어놨습니다. 전체의 4분의 1을 녹지 공간으로 만들어 시민들이 쉴 수 있도록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