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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운전 노무라더니…경기도 심사위원 · 감사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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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민주당 이재명 의원 배우자 김혜경 씨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 사건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은 뒤 숨진 40대 남성이 기존에 알려진 운전 업무 말고 경기도에서 다른 역할도 맡았던 걸로 확인됐습니다. '지역 개발' 심사위원과 '인사' 분야 시민감사관으로 활동했는데, 배경에 관심이 쏠립니다.

이 소식은 김지욱 기자입니다.

<기자>

경기도가 관할 시군이 제안하는 정책 중 선정해 차등 예산을 지원하는 '경기 정책 공모' 사업. 6백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이 오가는데 외부 전문 심사단이 사업의 타당성을 평가합니다.